페루서 대규모 동광 발견... 내년 본격 개발
- 담당자황의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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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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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서대규모銅鑛발견 2009년 채광총 4억t 규모에 우리측 지분 30%… 캐나다와 내년부터 개발 준비
□ 최근에 사상 최고가(4,625U$/톤)를 기록하고 있는 銅의 가격 폭등속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중남미 페루에서 추진 중인 마르코나 동광개발 사업에서 탐사를 통해 2억톤의 매장량을 추가로 확인, 총 4억톤의 매장량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룩했음.
※ 국제 전기銅가격 동향(U$/톤)
(‘02년말) → (‘03년말) → (‘04년말) → (‘05.12.19)
1,536.0 2,321.0 3,279.5 4,625.5
□ 동 사업은 대한광업진흥공사와 LS-Nikko가 캐나다 채리엇사(지분 : 70%)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동광탐사사업으로 지난 7월부터 시작하여 12월까지 약 6개월 58,000m의 시추를 실시한 결과 기존의 매장량인 2억1천800만톤 보다 무려 2배 가까운 매장량이 확인됐음.
□ 이에 따라 양측은 내년 1월부터 페루 銅광에 대한 본격적인 개발준비에 착수하기로 하고 환경영향평가, 개발규모, 선광 및 채광 등에 대한 면밀한 검토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며,
ㅇ 계획대로 2008년까지 광산시설이 완료되면 2009년 3/4분기부터는 페루 마르코나에서 銅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