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PCB로 환경규제를 넘는다.
- 담당자송국현
- 담당부서디지털표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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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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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PCB로 환경규제를 넘는다"
- 친환경PCB기술및국제표준화동향세미나개최 -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김혜원)은 전기전자제품에 대한 EU의 환경규제(WEEE, RoHS)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친환경 PCB 기술 및 국제표준화 동향(IEC TC/91)에 대한 세미나를 오는 2월 8일(수) 14:00에 기술표준원 중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힘.
ㅇ ‘06년 7월부터 EU의 RoHS 규제가 발효되어 PCB에서 납 및 브롬(할로겐)화합물의 사용이 금지됨.
※ PCB (Printed Circuited Board : 인쇄회로기판)
전기절연성 재료(절연기판)의 표면에 도체회로를 형성시킨 것으로 전자부품을 부착하기 직전 단계의 부품
※ RoHS (Directive on Restriction on the use of Certain Harzadous Substances) 전기전자제품에서 6대 유해물질(납, 수은, 카드뮴, 6가크롬, PB, PBDE)의 사용을 제한하는 지침
ㅇ 참석대상은 PCB 생산업체 및 EU수출 전자제품 생산업체(중소기업) 150여명.
※ LG전자, 삼성전자 등 대기업은 재료 및 제조공정 개선 완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