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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해외자원개발 투자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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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기업들 해외자원개발 투자 대폭 확대

- 산자부 조사결과, ‘06년 총 31억불 투자 계획 -

 

◇ 산업자원부는 IMF이후 위축된 해외자원개발사업이 ‘04년 이후 정상자원외교 등 정부의 전략적인 지원 확대로 크게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


   * 투자규모 : (‘01) 4.5 → (’03) 6.7 → (‘04) 7.8 → (’05추계) 9.2억불

   * ‘05년도 유전사업 획득실적 : 추정매장량 50억배럴 이상 확보


◇ 이러한 성과의 지속적인 확산과 지원정책 수립을 위하여 주요 해외자원개발기업을 대상으로 ‘06년도 투자계획을 조사하였음.


   * 조사개요 : ‘05.12~’06.1까지 총 38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


 ㅇ 총 32개국 211개 사업에 총 31억불을 투자할 계획이며,


   * 석유․가스개발에 118개 22.2억불, 유연탄․일반광개발에 93개 8.7억불 등


 ㅇ 투자지역은 중앙아, 동남아 지역에 집중되는 추세이고, 국가별로는 우즈벡(4.8억불), 카자흐(3.4억불), 인니 등의 순


 ㅇ 특히, 신규 투자액(16.9억불) 중 60%가 민간 기업 부문으로서 민간 기업의 참여가 확대됨


◇ 산업자원부는 기업들의 재원조달 및 인력확보 방안 등 투자계획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책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

□ 산업자원부는 IMF 이후 위축된 해외자원개발사업 투자가 최근 정상자원외교 등 자원 확보를 위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확대로 연결되어, 급속히 활성화되었으며 구체적인 성과를 거양한 것으로 평가


   * 투자규모 : (‘01) 4.5 → (’03) 6.7 → (‘04) 7.8 → (’05추계) 9.2억불


 ㅇ ‘05년도 유전개발 진출실적이 낙찰․계약을 포함해 총 22개 사업에 달하며, 신규 유․가스전 발견 및 대형 탐사사업 진출로 총 50억 배럴(추정매장량) 이상의 자원을 확보


<주요 해외유전개발 진출실적>

국가

참여기업

성 과

나이지리아

석유공사, 한전, 대우해양조선

ㅇ 초대형 2개 심해광구(추정매장량 각10억배럴) 낙찰성공(‘05.8)

예멘

석유공사

ㅇ 예멘 4광구 낙찰(‘05.9) : 2.5억배럴 규모

ㅇ 예멘 16광구 본계약체결(‘05.12) : 9.5억배럴 규모

베트남

석유공사, SK

ㅇ 11-2 광구 추가유전발견(‘05.5월) : 4천만배럴 규모

ㅇ 15-1 광구 추가유전발견(‘05.9월) : 1.2억배럴 규모

미얀마

대우인터내셔날

ㅇ A-1 광구에서 1억 LNG톤 규모의 가스확보(‘05.8)


□ 산업자원부는 유가의 지속적인 상승과 중국․인도를 중심으로 한 자원확보 경쟁 격화 등의 대내외 여건 아래, 우리 기업의 ‘06년 해외자원개발 투자계획을 조사하여 그 결과를 취합


 ㅇ 목적 : 석유 및 광물자원개발 투자에 대한 기업들의 투자계획 및 향후 정책 수요 파악 등


 ㅇ 조사 기간 : ‘05.12월말 ~ ’06.1월중


 ㅇ 대상 기업 : 해외자원개발 투자기업 38개 (공기업 포함)


□ 금번 조사결과에 따르면, 우리 기업들은 ‘06년도 해외자원개발 총 투자 규모는 31억불로서 석유․가스 부문에 22.2억불, 유연탄․일반광 부문에 8.7억불을 투자할 계획


    * ‘05년도 투자실적 9.2억불(잠정)와 비교하여 3배에 해당



 《 자원별 》                                   (단위:억불)

구분

계속사업

신규사업

계

계

13.9

16.9

30.9억불

석유․가스

13.38

(24개국 82개)

8.85

(13개국 36개)

22.23

유연탄․일반광물

0.58

(13개국 40개)

8.07

(14개국 53개)

8.65


 ㅇ 사업별 평균 투자액은 석유․가스 부문이 19백만불로 일반광물 부문의 8.5백만불에 비해 약 2배 이상의 규모


   * 석유․가스 최대 투자 사업은 SK(주)의 2억불규모 카자흐스탄 신규 생산광구이며, 석유공사도 1.2억불을 베트남 15-1광구에 추가 투자 계획


   * 석유․가스 부문은 투자 결정 직전까지 대외비를 유지해야할 필요성 때문에 최대 투자 사업은 변동이 있을 수 있음.


   * 일반광에서는 중국 동광사업에 대한 SK네트웍스의 1억불 규모 신규투자가 최대이며, 고려아연(주)도 우즈벡 아연광 개발사업에 신규 7천만불 투자


 《 단계별 》                               (단위: 억불, 개)

단계

계속사업

신규사업

계

투자액

사업수

투자액

사업수

투자액

사업수

생산사업

4.62

37 (30%)

5.09

13 (14%)

9.71

50

개발사업

5.73

24 (20%)

8.06

23 (26%)

13.79

47

탐사사업

3.59

61 (50%)

3.78

53 (60%)

7.37

114

계

13.9

122

16.9

89

30.9

211

ㅇ 기업들은 최근 고유가 상황에 따라 매입비용이 큰 생산사업보다는 신규 탐사 및 개발사업에 대한 비중을 확대


    * 탐사 : 계속(50%) → 신규(60%) / 생산 : 계속(30%) → 신규(14%)


 《 지역별 》                                 (단위:백만불)

지역

주요국

규모(순위)

계

중앙아

우즈베키스탄

479(1)

819

카자흐스탄

340(2)

동남아

인도네시아

289(3)

802

베트남

282(5)

미얀마

218(8)

기타

13

남미

페루

284(4)

387

브라질

64(13)

기타

39

동북아

중국

247(7)

385

러시아

69(11)

몽골

69(12)

중동

예멘

267(6)

267

기타

0.4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118(9)

180

기타

62

북미․유럽․호주

호주

100(10)

250

기타

150

합 계

3,090

   * 지역별/국가별 투자 총액은 실행 단계에서 변동이 있을 수 있음.


 ㅇ 지역별 투자 특성을 보면, 중앙아와 동남아에 집중되는 추세이고, 최근 동북아(러시아, 중국, 몽골 등), 남미 및 아프리카에 대한 투자건과 투자액도 증가세 시현


  - 특히, 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은 정상 자원 외교를 계기로 활발한 투자협력 진행 중


 《 유형별 》                                   (단위:억불)

구분

자원별

사업별

석유․가스

일반광물

계속사업

신규사업

공기업*

12.20

1.38

6.33

7.25

민간기업

10.03

7.29

7.63

9.68

계

22.2

8.7

13.9

16.9

    * 공기업: 석유공사,가스공사,한국전력,광업진흥공사,남부발전,남동발전


 ㅇ 신규 진출사업에 대한 민간기업의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총 신규투자액의 60%를 차지)


□ 금번 투자계획과 함께 기업별 투자 재원조달 방안과 전문 인력 확보현황 등을 조사한 결과,


 ㅇ ‘06년도 총 투자규모 31억불에 대한 조사 대상기업들의  재원조달방안으로는 자체자금 12.6억불(41%), 에특회계 10.8억불(35%) 및 외부차입 7.5억불(24%) 등으로 구성


    * 에특회계 수요 10.8억불은 ‘06년 예산의 2배를 초과하는 규모로서 향후 효율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추가 예산 확보 노력도 병행할 계획임


 ㅇ 아울러, 금번 투자 기업들의 전문인력 확보현황은 석유․가스 부문은 총 686명, 유연탄․일반광물 부문은 총 376명으로 조사된 바,


  - 이는 향후 사업추진계획을 감안할 때 충분치 않은 실정으로서 석유․가스 부문에서 석유공사(277명)를 제외하면, 평균 20.45명, 유연탄․일반광 부문에서 광업진흥공사(71명)를 제외하면, 평균 13.5명 등 미흡한 수준임.


□ 이번 조사결과는 최근의 에너지 및 광물자원 확보 환경 변화에 대한 기업들의 능동적인 대응을 반영하는 것으로,


□ 산업자원부는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기업의 투자의지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해외자원개발 기업에 대한 재원조달 및 인력확보 지원 등 관련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


① 전략적인 정상 자원외교 지속 추진


② 유전개발 펀드도입 등 해외자원개발 투자재원 확보


* 정부예산 대폭 확대 반영 : (‘05) 3,212 → (’06) 4,270억원(33% 증가)


③ 에너지산업동반진출을 통한 한국형 해외자원개발 모델 확립과


 * 동반진출 촉진을 위한 민․관 공동「에너지산업 해외진출 협의회」구성계획


④ 전문인력 양성 등 해외자원개발 활성화를 위한 기반구축 사업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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