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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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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8일조간) 자원개발과, 06년 해외자원개발투자계획 통계(붙임1).hwp [4,70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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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기업들 해외자원개발 투자 대폭 확대
- 산자부 조사결과, ‘06년 총 31억불 투자 계획 -
◇ 산업자원부는 IMF이후 위축된 해외자원개발사업이 ‘04년 이후 정상자원외교 등 정부의 전략적인 지원 확대로 크게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
* 투자규모 : (‘01) 4.5 → (’03) 6.7 → (‘04) 7.8 → (’05추계) 9.2억불
* ‘05년도 유전사업 획득실적 : 추정매장량 50억배럴 이상 확보
◇ 이러한 성과의 지속적인 확산과 지원정책 수립을 위하여 주요 해외자원개발기업을 대상으로 ‘06년도 투자계획을 조사하였음.
* 조사개요 : ‘05.12~’06.1까지 총 38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
ㅇ 총 32개국 211개 사업에 총 31억불을 투자할 계획이며,
* 석유․가스개발에 118개 22.2억불, 유연탄․일반광개발에 93개 8.7억불 등
ㅇ 투자지역은 중앙아, 동남아 지역에 집중되는 추세이고, 국가별로는 우즈벡(4.8억불), 카자흐(3.4억불), 인니 등의 순
ㅇ 특히, 신규 투자액(16.9억불) 중 60%가 민간 기업 부문으로서 민간 기업의 참여가 확대됨
◇ 산업자원부는 기업들의 재원조달 및 인력확보 방안 등 투자계획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책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
□ 산업자원부는 IMF 이후 위축된 해외자원개발사업 투자가 최근 정상자원외교 등 자원 확보를 위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확대로 연결되어, 급속히 활성화되었으며 구체적인 성과를 거양한 것으로 평가
* 투자규모 : (‘01) 4.5 → (’03) 6.7 → (‘04) 7.8 → (’05추계) 9.2억불
ㅇ ‘05년도 유전개발 진출실적이 낙찰․계약을 포함해 총 22개 사업에 달하며, 신규 유․가스전 발견 및 대형 탐사사업 진출로 총 50억 배럴(추정매장량) 이상의 자원을 확보
<주요 해외유전개발 진출실적>
국가 | 참여기업 | 성 과 |
나이지리아 | 석유공사, 한전, 대우해양조선 | ㅇ 초대형 2개 심해광구(추정매장량 각10억배럴) 낙찰성공(‘05.8) |
예멘 | 석유공사 | ㅇ 예멘 4광구 낙찰(‘05.9) : 2.5억배럴 규모 ㅇ 예멘 16광구 본계약체결(‘05.12) : 9.5억배럴 규모 |
베트남 | 석유공사, SK | ㅇ 11-2 광구 추가유전발견(‘05.5월) : 4천만배럴 규모 ㅇ 15-1 광구 추가유전발견(‘05.9월) : 1.2억배럴 규모 |
미얀마 | 대우인터내셔날 | ㅇ A-1 광구에서 1억 LNG톤 규모의 가스확보(‘05.8) |
□ 산업자원부는 유가의 지속적인 상승과 중국․인도를 중심으로 한 자원확보 경쟁 격화 등의 대내외 여건 아래, 우리 기업의 ‘06년 해외자원개발 투자계획을 조사하여 그 결과를 취합
ㅇ 목적 : 석유 및 광물자원개발 투자에 대한 기업들의 투자계획 및 향후 정책 수요 파악 등
ㅇ 조사 기간 : ‘05.12월말 ~ ’06.1월중
ㅇ 대상 기업 : 해외자원개발 투자기업 38개 (공기업 포함)
□ 금번 조사결과에 따르면, 우리 기업들은 ‘06년도 해외자원개발 총 투자 규모는 31억불로서 석유․가스 부문에 22.2억불, 유연탄․일반광 부문에 8.7억불을 투자할 계획
* ‘05년도 투자실적 9.2억불(잠정)와 비교하여 3배에 해당
《 자원별 》 (단위:억불)
구분 | 계속사업 | 신규사업 | 계 |
계 | 13.9 | 16.9 | 30.9억불 |
석유․가스 | 13.38 (24개국 82개) | 8.85 (13개국 36개) | 22.23 |
유연탄․일반광물 | 0.58 (13개국 40개) | 8.07 (14개국 53개) | 8.65 |
ㅇ 사업별 평균 투자액은 석유․가스 부문이 19백만불로 일반광물 부문의 8.5백만불에 비해 약 2배 이상의 규모
* 석유․가스 최대 투자 사업은 SK(주)의 2억불규모 카자흐스탄 신규 생산광구이며, 석유공사도 1.2억불을 베트남 15-1광구에 추가 투자 계획
* 석유․가스 부문은 투자 결정 직전까지 대외비를 유지해야할 필요성 때문에 최대 투자 사업은 변동이 있을 수 있음.
* 일반광에서는 중국 동광사업에 대한 SK네트웍스의 1억불 규모 신규투자가 최대이며, 고려아연(주)도 우즈벡 아연광 개발사업에 신규 7천만불 투자
《 단계별 》 (단위: 억불, 개)
단계 | 계속사업 | 신규사업 | 계 | |||
투자액 | 사업수 | 투자액 | 사업수 | 투자액 | 사업수 | |
생산사업 | 4.62 | 37 (30%) | 5.09 | 13 (14%) | 9.71 | 50 |
개발사업 | 5.73 | 24 (20%) | 8.06 | 23 (26%) | 13.79 | 47 |
탐사사업 | 3.59 | 61 (50%) | 3.78 | 53 (60%) | 7.37 | 114 |
계 | 13.9 | 122 | 16.9 | 89 | 30.9 | 211 |
ㅇ 기업들은 최근 고유가 상황에 따라 매입비용이 큰 생산사업보다는 신규 탐사 및 개발사업에 대한 비중을 확대
* 탐사 : 계속(50%) → 신규(60%) / 생산 : 계속(30%) → 신규(14%)
《 지역별 》 (단위:백만불)
지역 | 주요국 | 규모(순위) | 계 |
중앙아 | 우즈베키스탄 | 479(1) | 819 |
카자흐스탄 | 340(2) | ||
동남아 | 인도네시아 | 289(3) | 802 |
베트남 | 282(5) | ||
미얀마 | 218(8) | ||
기타 | 13 | ||
남미 | 페루 | 284(4) | 387 |
브라질 | 64(13) | ||
기타 | 39 | ||
동북아 | 중국 | 247(7) | 385 |
러시아 | 69(11) | ||
몽골 | 69(12) | ||
중동 | 예멘 | 267(6) | 267 |
기타 | 0.4 | ||
아프리카 | 나이지리아 | 118(9) | 180 |
기타 | 62 | ||
북미․유럽․호주 | 호주 | 100(10) | 250 |
기타 | 150 | ||
합 계 | 3,090 | ||
* 지역별/국가별 투자 총액은 실행 단계에서 변동이 있을 수 있음.
ㅇ 지역별 투자 특성을 보면, 중앙아와 동남아에 집중되는 추세이고, 최근 동북아(러시아, 중국, 몽골 등), 남미 및 아프리카에 대한 투자건과 투자액도 증가세 시현
- 특히, 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은 정상 자원 외교를 계기로 활발한 투자협력 진행 중
《 유형별 》 (단위:억불)
구분 | 자원별 | 사업별 | ||
석유․가스 | 일반광물 | 계속사업 | 신규사업 | |
공기업* | 12.20 | 1.38 | 6.33 | 7.25 |
민간기업 | 10.03 | 7.29 | 7.63 | 9.68 |
계 | 22.2 | 8.7 | 13.9 | 16.9 |
* 공기업: 석유공사,가스공사,한국전력,광업진흥공사,남부발전,남동발전
ㅇ 신규 진출사업에 대한 민간기업의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총 신규투자액의 60%를 차지)
□ 금번 투자계획과 함께 기업별 투자 재원조달 방안과 전문 인력 확보현황 등을 조사한 결과,
ㅇ ‘06년도 총 투자규모 31억불에 대한 조사 대상기업들의 재원조달방안으로는 자체자금 12.6억불(41%), 에특회계 10.8억불(35%) 및 외부차입 7.5억불(24%) 등으로 구성
* 에특회계 수요 10.8억불은 ‘06년 예산의 2배를 초과하는 규모로서 향후 효율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추가 예산 확보 노력도 병행할 계획임
ㅇ 아울러, 금번 투자 기업들의 전문인력 확보현황은 석유․가스 부문은 총 686명, 유연탄․일반광물 부문은 총 376명으로 조사된 바,
- 이는 향후 사업추진계획을 감안할 때 충분치 않은 실정으로서 석유․가스 부문에서 석유공사(277명)를 제외하면, 평균 20.45명, 유연탄․일반광 부문에서 광업진흥공사(71명)를 제외하면, 평균 13.5명 등 미흡한 수준임.
□ 이번 조사결과는 최근의 에너지 및 광물자원 확보 환경 변화에 대한 기업들의 능동적인 대응을 반영하는 것으로,
□ 산업자원부는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기업의 투자의지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해외자원개발 기업에 대한 재원조달 및 인력확보 지원 등 관련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
① 전략적인 정상 자원외교 지속 추진
② 유전개발 펀드도입 등 해외자원개발 투자재원 확보
* 정부예산 대폭 확대 반영 : (‘05) 3,212 → (’06) 4,270억원(33% 증가)
③ 에너지산업동반진출을 통한 한국형 해외자원개발 모델 확립과
* 동반진출 촉진을 위한 민․관 공동「에너지산업 해외진출 협의회」구성계획
④ 전문인력 양성 등 해외자원개발 활성화를 위한 기반구축 사업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