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민관합동 수출대책회의 개최

81

“수출기업 애로해소에 모든 정책 수단 총동원”

- 환변동보험 수수료 40% 인하, 기계류 수출지원센터 설치 등 -

 

▣ 환변동보험 수수료가 40% 인하되고 인도 뉴델리 및 UAE 두바이에 바이어 발굴 및 중소수출업계 계약지원을 위한『기계류수출지원센터』가 설치되는 등 원高․고유가 波高와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는 수출기업의 애로해소를 위해  모든 정책수단이 총동원된다.


▣ 丁世均 신임 산업자원부장관은 2.13(월) 오후 4시 산업자원부 대회의실에서 금년 들어 처음으로 총 수출의 82.3% 수준(‘05년 기준)을 차지하는 전자․자동차․기계․석유화학․조선․철강․섬유 등 10대 주력 수출산업단체장이 참석하는『제1차 민관합동수출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최근 수출동향과 수출기업의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수출기업의 애로해소를 위한 정부의 지원 시책을 설명하였다.


▣ 김재철 무역협회 회장, 김용구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장, 윤종용 전자산업진흥회장, 이영국 자동차공업협회장, 김징완 조선공업협회장 등 10대 주력 수출산업단체장, 김동진 현대자동차 부회장, 김쌍수 LG전자 부회장 등 주요 수출 대기업 대표, 김학권 재영솔루텍 회장 등 부품․소재 중소수출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이날 대책회의에서


 ◉ 수출기업들은 환율하락, 유가 등 원자재가격 상승, 경쟁국과의 경쟁심화 등으로 올해 수출여건이 지난해 예측했던 것보다 더욱 악화되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민관이 힘을 합쳐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올해 수출목표인 3,180억불이 달성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