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SIEF \*onequter*98)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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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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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98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SIEF *onequter*98)개막
보도일 : 1998.5.19
소관과 : 산업자원부 반도체·전기과(TEL : 500-2516)
98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SIEF 98)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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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13개국 106개사, 첨단 전기제품 경연 -
○ 산업자원부 崔弘健 次官은 98.5.19(화) 11시 한국전기공업진흥회(회장 유재환)
주관으로 여의도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된『 98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SIEF *onequter*98)』
개막식에 참석하여 전시회에 출품된 국내·외 신기술 개발제품을 참관하고,
일본, 중국 등의 구매촉진단과도 자리를 함께하여 적극적인 세일즈활동에 참여
했음.
- 최근의 국내산업설비투자의 침체에 따른 중전기기산업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수출하려고 노력하는데 대해 치하.
- 금번 전시회를 기회로 기술개발에 바탕을 둔 경쟁력향상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
○ 지난 94년부터 격년제로 개최되어 3회째를 맞고 있는『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
은 국내 전기산업의 기술력을 체계적으로 해외에 알리고, 선진 각국의 첨단기술
및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국제전시회로 자리를 잡아 국내 100여업체와 스위스
ABB 등 12개국의 해외업체가 참가하여 5. 23(토)까지 신제품들을 전시하고 수출
상담을 진행할 계획임.
○ 또한, 금번 전시회의 전야제로 5. 18(월)에는 KOTRA와 공동으로 KOTRA대회의실
에서 전시회 참가업체들을 중심으로 국내 최초로 이번 전시회를 보러온 세계
30여개국의 200여 바이어를 초청하여 카탈로그 전시회와 함께 전기·전자제품
전문 수출상담회가 열려 어려운 경영환경의 중소기업들이 수출시장 개척을 효율
적으로 할 수 있도록 바이어와의 수출상담회를 성황리에 마쳤음.
○ 더불어 금번 전시회의 특징은 일본 전력회사 구매부서 책임자들과 중국 및 동남
아 등의 전력회사 관계자들도 대거 참여함으로써 특별 초청하여 공장방문 및 한
전방문을 주선하는 등 국내 중전기산업의 현장을 소개함으로써 국산기자재의 대
일수출을 활성화시키는 계기로 삼고, 중전기기 수출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
됨.
○ 이와 같은 사전상담 및 공장방문 등 바이어들을 위한 써비스를 개선하여 금번 전
시회에서는 관심품목들을 집중적으로 상담하게 됨에 따라 과거보다 시간을 효율
적으로 절약하면서도 수출성사율이 훨씬 높을 것으로 보아 약 130백만불 정도의
수출상담이 이루어져 전시회 기간동안 약 20백만불 수준의 수출계약이 이루어 질
것으로 전망됨.
○ 특히, 최근의 경기불황으로 부도를 당한 신아전기, 대붕전선등 3개업 체도 금번
전시회에 참가하여 기업의 기술력을 과시하고 수출상담을 함으로써 투자유치를
통한 재생의지를 불태우는 등 수출시장 개척을 자생력 확보를 위한 기회로 삼아
적극적인 수출상담을 계획하고 있음.
<참고자료> 전시회 개요 및 팜플렛. 끝.
98 서울국제종합전기기기전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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