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표원 '한국 주도 유비쿼터스 국제표준화 회의'
- 담당자배진석
- 담당부서정보시스템표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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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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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도의 유비쿼터스 국제표준 본격화”
- 세계시장선점의 계기 마련 기대 -
□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손쉽게 통신할 수 있는 유비
쿼터스 (Ubiquitous) 세상을 앞당기기 위한 국제표준화가 한국주도로 본격화 될 전망이다.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 김혜원)에 따르면 2006년 2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정보통신기술위원회(JTC1/SC6 WG1) 국제표준화 회의에 한국, 미국, 영국, 중국, 일본, 한국 등 5개국 2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가하여 유비쿼터스 분야 국제표준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JTC1/SC6 WG1
유․무선LAN, 산업용 무선통신(Binary CDMA), 근거리무선통신(NFC), 초광대역 통신(UWB) 등 유비쿼터스 통신의 핵심기술에 대한 국제표준(안)을 작성하는 국제표준화기구(ISO) 산하의 표준화 작업반으로 지난 2003년부터 우리 나라의 전호인 교수(경원대학교)가 의장(Convener)을 수임하여 활동중임
□ 이번 회의에서는 유비쿼터스 국제표준 활성화를 위한 작업 범위 확장안과 산업용 무선통신(Binary CDMA), 초광대역통신(UWB) 기술 등에 대한 국제표준안을 작성하고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