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송현주
- 담당부서자원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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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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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23일조간)자원협력팀,에너지산업협의회-첨부-.hwp [4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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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23일조간)자원협력팀,에너지산업협의회출범식.hwp [37.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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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자원 확보에 국내 주력산업 연계
- 발전설비 등 인프라 취약 자원부국에 우리플랜트 수출 -
- 양측 상호 윈윈방식으로 자원확보戰경쟁력제고 -
22일, 에너지 산업 해외 진출 협의회 공식 출범 |
□ 기존의 “돈 주고 사오는 해외자원 확보방식”에서 자원부국이 필요로 하는 바를 우리가 제공하고 그 대가로 자원을 확보하는 “상호 윈윈방식의 자원개발”이 추진됨
ㅇ 러시아,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대륙의 자원보유국은 전력, 통신, 도로, 항만 등 사회 인프라가 부족하여 자국의 자원개발과 인프라를 정책적으로 연계하고 있어
- 우리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발전설비, 플랜트, 조선, 통신산업과 자원개발을 연계하는 동반진출 전략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산자부는 밝힘
□ 이를 뒷받침하기 위하여 국내 자원개발기업, 에너지 유관기업, 해외진출 지원기관 등 14개 기관으로 구성된 에너지 산업 해외진출협의회가 공식 출범함
<< 협의회 회원 >> 민간자원개발기업(7) : SK, 대우 인터내셔널, GS칼 텍스, 포스코, 삼성물산, 고 려아연, (주) 삼탄 에너지 공기업(4) : 석유공사, 한전, 가스공사, 광진공 지원기관(3) : KOTRA, 플랜트 협회, 수출보험공사 |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