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소기업 성과공유제 30대그룹으로 확대
- 담당자성상훈
- 담당부서산업혁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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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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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성과공유제 30대 그룹으로 확산 추진
- 현대중공업․LG텔레콤․SKT․KT․KTF 등 주요 대기업
올해 성과공유제 도입 계획 -
□ 산업자원부(장관 : 丁世均)와 성과공유제 확산추진본부(한국생산성본부)는 2.24일(금) 15:00에 한국생산성본부에서 30대 주요 대기업 구매담당자, 전경련, 중기협, 산업연구원, 중소기업연구원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제1차「성과공유제 확산협의회」를 개최하였음
※ 제1차「성과공유제 확산협의회」개최개요 : 참고 ①
※ 성과공유제(Benefit Sharing) : 대기업과 협력중소기업이 공동의 혁신활동으로 원가절감, 품질향상 및 신제품을 개발하고, 그 결과로 나타난 성과를 사전에 합의한 방법으로 상호 공유하는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제도
※ 성과공유제 실제사례 : 참고 ②
□ 작년 6월에 출범한「성과공유제 확산협의회」는 대기업의 구매담당자들이 성과공유제 운영방법, 선진기업의 Best Practice 등에 대해 논의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협의회로서
ㅇ 작년에 총 6차례의 협의회를 통해 성과공유제 확산을 위한 인프라 구축(표준모델 및 계약서 개발 등)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음
ㅇ 주로 10대그룹․제조업 중심으로 운영되던 확산협의회를 올해부터는 30대그룹․서비스업까지 참가대상을 확대시켜 성과공유제의 저변을 넓혀나갈 계획임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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