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자유무역지대 확대 지정
- 담당자윤상재
- 담당부서지역투자입지담당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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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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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자유무역지역 확대지정
□ 산업자원부는 인천항 남항 컨테이너 부두 126,888㎡(38,384평)을 자유무역지역으로 2월28일자로 지정․고시하였다.
- 이로써 인천항은 기존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내항 및 배후지 2,167,230.4㎡(655천평)와 연계하여
- 항만 네트워크의 확충과 활성화를 통해 동아시아 및 서해안의 물류거점지역으로 발돋움 할 수 있게 되었다.
□ 이번에 자유지역으로 지정된 인천항 컨테이너부두는 세계적인 항만 운영사인 싱가포르 PSA사가 18백만$을 출자하여 삼성물산 등과 합작으로 설립한 인천 컨테이너 터미널(주)이
- 2001년에서 2004년까지 바다를 매립 개발한 것으로 연간 713만톤(30만TEU)의 화물처리 능력을 갖추고 있고(4만톤급 1선석)
- 2009년까지 사업비 2,264억원을 추가 투입하여 화물처리능력을 연간 2100만톤(90만TEU, 4만톤급 3선석) 규모로 확충할 계획이다.
*TEU(Twenty-foot Equivalent Units)
인천컨테이너 터미널(주) : PSA(60%), 삼성물산(25%), (주)선광(10.1%), 삼성화재(4.9%)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