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소재 중금속 분석법 국제표준 최다 제안
- 담당자이현자
- 담당부서소재부품표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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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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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유해물질 규제’대응 ISO국제표준 우리나라가 주도
- 이번 여덟 번째 국제규격제안으로 최다 제안국 반열에 -
국내에서 개발한 부품소재 유해물질 분석기술을 또다시 국제규격안으로 ISO에 신규 제안함으로써 우리나라가 EU의 자동차, 전기가전제품의 유해물질 환경규제(ELV, RoHS)관련 국제표준화부분에서 단연 선두에 나서있다.
-ELV : End-of-LifeVehicles Directive, 폐차처리지침
-RoHS:Restriction of the use of certain Hazardous Substance,전자제품내 유해 화학물질 제한지침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김혜원)은 최근 자동차, 가전제품의 소재・부품에 사용이 급증되고 있는 마그네슘합금중에 함유된 납 및 카드뮴을 분석할 수 있는 신기술을 세계최초로 개발하여 국제표준화기구인 ISO에 신규국제표준으로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을 포함하여 우리나라는 유해물질규제(ELV, RoHS)관련 총 8종의 국제규격을 제안함으로써 4종을 제안한 일본을 제치고 최다 제안국이 되었으며, 유해물질에 대한 규제는 EU가 하지만 그 분석방법은 한국의 분석기술을 이용한다는 면에서 큰 의의를 갖는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