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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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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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를『大-中小기업 동반 新수출산업』으로 발전시켜 2006년 200억불 수주 달성
- 丁 장관, 업계 간담회에서『플랜트산업 발전비젼과 전략』제시 -
□ 플랜트를『大-中小기업간 동반진출』에 의한 新수출동력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전략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ㅇ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은 3.21일(화), 70여명의 플랜트 업계 대표와 지원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계 간담회를 개최하고, 大-中小기업간 전략적 파트너쉽을 통해 금년도 수주 목표 200억불을 달성하기로 결의하였다.
□ 산업자원부는 大-中小 동반진출 전략의 추진으로 금년도 플랜트 수주가 200억불에 이르면, 우리 경제의 일자리 창출, 수출활력 유지, 오일머니 환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① 엔지니어링 부문 인력 고용과 후속 기자재 수출에 따른 중소기업들의 고용 확대로 4,300명 정도의 신규 일자리 창출(Job Creation)이 기대
| < 한국플랜트산업협회 추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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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현재 플랜트 업계 고용인력 : 약 100,000명
ㅇ 신규 고용(작년대비 40억불 추가수주) : 약 4,300여명(엔지니어링 300, 기자재업체 4,000) * 플랜트산업 : 엔지니어링․플랜트업체 380여개(대기업 20개, 중소기업 360여개), 중소 기자재업체 900여개 | ||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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