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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보건의료정보분야 유비쿼터스기술을 국제표준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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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보건의료정보분야 유비쿼터스기술을 국제표준화 추진

 

□ 멀리 떨어져 있는 환자의 상태를 24시간 진단하고, 그 정보를 이용하여 의료기관이 환자의 개인별 특성에 맞는 처방을 할 수 있는 u-Health분야의 우리기술이 국제표준안으로 채택될 전망이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김혜원)은 ‘06년 4월 2일부터 6일 까지(5일간) 제주 샤인빌호텔에서 열리는 국제표준화기구 의료정보기술위원회(ISO/TC215) 총회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휴대형 혈당측정 및 결과 전송표준(안), 한방용어 정보 모델표준(안), 임상문서 저장소 등록 매체 프레임워크 표준(안) 등이 국제표준안으로 채택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우리나라가 제안한 표준안이 국제표준으로 채택되면  국내의 홈케어 서비스시장 활성화와 초기단계인 u-Health관련 국제표준화 작업을 주도하게 되어 국내 보건의료정보 관련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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