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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투' 대비, 주요업종 대응체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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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등 10개 산업群 노사T/F 구성

-민노총 ‘6일 파업’ 등 춘투 대비......5일부터 본격 가동


□ 오는 4.6~7일간 민주노총 총파업이 예고된 가운데, 산업자원부(장관 : 정세균)는 소관 산업에 대한 노사관계 현황을 점검하고 노사분규로 인한 생산․수출차질 최소화를 위한 대응책을 마련함


□ 산자부 관계자에 따르면 ‘06년 노사분규에 따른 『주요업종 생산수출 차질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주요 산업별 노사현황을 점검하고,


 ㅇ 최근 화물연대 운송거부(3.7~3.30, 삼성전자 광주공장 등), 철도노조 파업(3.1~3.4) 등 노사관계 악화에 따른 생산․수출 차질 최소화에 주력하기로 하였음


□ 한편, 민주노총은 비정규직 입법 반대 등을 쟁점으로 4.6~4.7일간 총파업 및 4.10일부터 연맹별 순환파업을 예고하고 있어 중앙 노사관계가 경색될 것으로 전망되며,


 ㅇ 특히, 4월초부터 본격화되는 주요 사업장 임단협과 맞물려 노사관계 악화를 초래할 가능성이 큼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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