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고부가가치 섬유제품으로 중국시장 공략
- 담당자손정아
- 담당부서섬유패션산업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081
- 첨부파일
“Made in KOREA" 고부가가치 섬유제품으로 중국시장 공략
상해 「대한민국 섬유패션대전」 개최(‘06.4.5~8)
- 중국 소비자 선호 1위 국가로 발돋움하는데 기여
- 앙드레김 패션쇼를 통해 한류열풍 확대 및 우리 섬유제품의
우수성 홍보
- 개성공단 생산제품의 중국시장 개척 개시
□ 산업자원부가 지원하고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섬유패션대전(Preview in SHANGHAI)」이 4.5(수) 중국 상해마트에서 나흘간의 중국시장 공략을 시작하였다.
ㅇ 4.5(수) 10:30, 한・중 섬유・패션산업의 미래 협력기반구축을 기원하며 한・중 정부관계자, 섬유단체장 및 업체 대표들이 참석하여 개최된 테이프커팅 행사를 시작으로,
ㅇ 우리나라 주요 섬유소재, 어패럴 132개사는 320개 부스에서 자신들의 고감성, 고기능성 제품을 중국을 비롯한 세계 바이어들에게 소개할 계획이며, 이와 함께 패션쇼,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 소재관 : 83개사 182부스, 패션관 : 49개사 138부스
ㅇ 금번전시회는 숙녀복과 캐주얼웨어 일변도였던 과거 전시회와 달리 아동복, 골프웨어, 언더웨어 등 전시품목이 다양해 졌으며, 소재부분 역시 기존에 EU나 미주 등 고급시장을 목표로 했던 고감성, 고기능성 소재들로 품목이 확대되었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