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정회
- 담당부서균형발전정책담당관실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273
- 첨부파일
「산업이 있어야 지역이 산다!」
올해 지방기업 육성에 7,568억원 투자
작년보다 7.5% 늘려... 산자부 ‘06년 국가균형발전정책방향 제시 |
* 지역 緣故산업 육성 709억원․산업단지 혁신클러스터 462억원 등 지원
* 연말까지 기업이전 종합지원시스템 구축, 맞춤형정보 제공
산업자원부는 지역특성에 맞는 전략산업의 육성, 산업단지의 혁신클러스터화, 산학협력 중심대학 육성 등을 통해 혁신이 주도하는 국가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 올해 총 7,568억원(‘05년 대비 7.5% 증가)을 투자할 계획임
ㅇ 특히 지역별 특성에 맞는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진주 실크,순창 장류, 통영 진주와 같이 기초지자체의 지역 緣故산업 육성을 지원(709억원)하는 한편
- 광역지자체의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광주 光산업, 경남 기계산업 등 4개지역 2단계 진흥사업(2006억원)과 충북 반도체, 울산 자동차 등 9개지역 진흥사업(1734억원) 등을 통해 기술개발, 연구장비, 마케팅 등을 통합 지원할 계획
ㅇ 또한, 지방기업의 애로를 해결하기 위해 지자체, 기업, 대학 등이 협력해 첨단보육시설, 연구시설, 경영지원시설 등을 한곳에 집적시켜 미래 스타기업을 육성하는 테크노파크 조성(포항, 충북 등 후발 8개)에 200억원을 지원하며,
- 그간 굴뚝이 연상되는 생산중심의 산업단지에 산학연 네트워킹을 통해 두뇌기능을 보강하여 세계적인 혁신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한 산업단지 혁신클러스터화 사업에도 462억원을 투자할 계획임
* 7개 시범단지: 창원(기계), 구미(전자), 울산(자동차), 반월시화(첨단부품소재), 광주(광산업), 원주(의료기기), 군산(자동차 기계부품)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