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현장점검지원반 활동 및 통상진흥시책 순회설명회
- 담당자김종주
- 담당부서무역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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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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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애로, 현장에서 바로 이야기하세요
- 산자부, 수출현장을 찾아가 수출업계와의 대화 강화 -
<수출현장 애로 및 해소 사례>
□ 인천 남동공단에 소재한 부품업체는 국내에 냉동부품 전용 시험시스템이 없어 수출에 필요한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해외인증기관을 이용해야만 했다. 이로 인해 3개월의 시간과 약 2천만원의 비용을 지불해야만 했다.
ㅇ 안산 반월공단에 소재한 자동차업체는 해외 시장개척을 위해 유럽․북미지역에서 수출업체를 대신해서 바이어를 발굴, 상담하고 계약하는 유력 세일즈 랩(Sales Rep.)이 필요했다.
□ 산자부는 냉동부품 시험시스템 구축과 관련하여 우선 해당품목을 기계류․부품 신뢰성평가기반구축사업의 ´06년도 신규품목으로 지정하여 해외 인증기관 활용 이전에 연구개발품의 1차 테스트가 가능토록 할 예정이며, 향후 관련 수요증가(현재 해당품목 수출기업은 1개사)를 감안하여 종합적인 시험시스템 구축을 검토할 계획이다.
ㅇ 아울러 KOTRA는 상반기 중으로 유럽․북미지역의 부품세일즈랩을 작성하여 업계에 제공키로 했다.
□ 이들 업체의 애로 해소는 지난달 3월 산자부가 시범 파견한 수출현장애로해소점검지원반의 활동성과이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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