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화상 벤처캐피탈 방한, 한국투자모색
- 담당자최보선
- 담당부서투자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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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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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기업은 매력적인 투자처
- 북미/화상 유력 벤처캐피탈 방한, 한국 투자모색-
□ 對韓 투자확대를 모색하기 위해 방한한 UBS, Oppenheimer 등 18개 유력 북미/화상 벤처캐피탈들은 국내 벤처기업의 기술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ㅇ 특히 IT,BT,NT 분야 벤처기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 11일(화) 르네상스 호텔에서는 북미/화상 벤처캐피탈
초청 투자행사의 일환으로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국
내벤처기업 56개사와 한국벤처기업에게 투자할 계
획이 있는 18개 북미/화상 벤처캐피탈간 1:1 투자
상담회가 개최되었다.
◦ 투자계약이 성사될 경우 국내벤처기업은 자본유치와 아울러 해외 네트워크를 갖추게 되어 해외판매나 나스닥상장 같은 해외진출에 매우 좋은 교두보를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북미/화상 벤처캐피탈 초청 투자행사’는 산업자원부가 북미벤처캐피탈의 아시아 투자확대 추세 및 작년 제8차 세계화상대회 이후 화상들의 높아진 한국에 대한 관심을 투자유치로 연결하기 위해 개최하였으며
◦ 북미VC 8개사, 화상VC 10개사, 국내 벤처기업 119개사, 국내 창투사 24개사 등이 참석하였고 국내기업들은 투자유치가 아니더라도 해외VC들과의 업무제휴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