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투자유치단 파견 및 한미투자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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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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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대미투자유치단 파견 및 한미투자포럼개최 준비상황(5월25일 현재)
보도일 : 1998.5.27
소관과 : 산업자원부 미주협력과(TEL : 500-2581)
대미투자유치단 파견 및 한미투자포럼개최 준비상황(5월25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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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태영(朴泰榮) 산업자원부장관을 단장으로한 「대미투자유치단」의 6월 8일∼
9일 뉴욕, 6월 11일∼12일 LA 「한미투자포럼」개최 준비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고, 행사를 2주 앞둔 현재 미국 투자가의 반응도 급속히 확대되고 있음.
○ 이번 행사 준비과정에서의 특징과 현재의 준비상황을 보면
- 첫째, 대미투자유치단은 최초의 범정부적 종합적인 대규모 투자유치단으로
한미투자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지난 3월부터 산업자원부등 관계부처,
중소기업청, 대한투자무역진흥공사,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 구성된 준비단
(Task Force) 을 발족하여 차질없는 행사준비를 해오고 있음.
- 둘째, 우선 동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전문 컨설팅업체인 Ernst &
Young(언스트앤영)을 통해 약 3만 5천여 미국투자자들에게 초청장을 발송
하고 행사개최 관련 제반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한국 Amcham, 한미경제
협의회, 미 상무부, 미국증권업자협회, 채권시장협회 등도 미 투자자모집 등
행사와 관련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음.
- 셋째, KOTRA Website에 동 행사관련 모든 정보를 수록하여 미국투자자들에게
행사진행계획, 행사참가자, 151건의 우리측 매물과 구체적인 벤처자본 유치
계획 등에 관한 설명을 영문으로 작성하여 제공하고 있음
- 넷째, 벤처기업의 개별상담과 M&A, 부동산 등 매물상담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참여기업에 대해 투자협상기법 등 관련 사전교육(5월 12일)을 이미 실시한 바
있음.
- 다섯째, 완벽한 투자관련 정보를 참여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외국인 투자가
이드북, 한국의 산업발전 전망 등 13종의 한국경제와 투자관련 자료를 준비
하여 기존 투자설명회와는 다른 내실있는 투자설명회로 추진되고 있음.
○ 동 행사에 대한 미 투자자의 관심이 점차 고조되고 있어 매일 약 100여건의
KOTRA Website 조회실적을 보이고 있으며(5월25일 현재 755회, 행사전까지
2,000회 전망) 5월 22일 현재 뉴욕 186개사, LA 229개사가 참석을 희망하고
있어 뉴욕, LA 등에서 모르간스탠리, 메를린치을 비롯한 미국 주요기관투자가
등 각 300명 이상의 외국인 투자자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됨.
- 현재 참여신청업체중 30% 이상이 우리측 참여업체와의 일대일 면담을 희망
하고 있어 구체적인 성과가 기대되며 이중 특히 미국벤처캐피탈사와 국내
26개 벤처기업사와의 투자상담의 협의가 진행중임
○ 이와함께 동 행사는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대통령의 국빈방미 일정에 맞추어
추진되고 있으며 동 행사의 브로슈어에 대통령의 인사말씀을 포함시켜 외국인
투자가들의 관심을 높이도록 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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