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등 전자제품 '대기전력 1W'기준 강화
- 담당자조성욱
- 담당부서에너지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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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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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 살 땐…
(대기전력)
TV․컴퓨터 등 전자제품 ‘대기전력 1W기준’ 17일부터 시행
전자제품 살 때는 전기흡혈귀 잡는 에너지절약 마크를 확인하세요.
‘전기흡혈귀’란 실제 사용치 않는 기기가 계속 전기를 빨아먹는다는 뜻에서 붙은 ‘대기전력’의 별칭. 전자제품을 실제 사용하지 않으면서 콘센트에 플러그를 꽂아 둠으로써 리모컨 신호대기 등으로 낭비되는 ‘대기전력’이 가구당 월 35,000원, 국가 전체로는 연간 5,000억원씩 낭비됨에 따라, 내년부터 13개 주요 전자제품 대기전력 기준이 1W로 강화된다.
산자부는 TV․컴퓨터․VTR․오디오 등 기존 11개 품목에 대해 대기전력과 오프모드 기준을 강화하고, 라디오카세트와 비데 등 2개 품목의 신규 지정 등을 골자로 하는 ‘대기전력저감프로그램 운용규정’ 개정안을 17일 관보 게재와 동시에 시행한다고 밝혔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