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면특허기술 거래시스템 개통
- 담당자강호정
- 담당부서기술사업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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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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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개‘대기업특허기술’드립니다
삼성전자․KT․한전 참여 ‘휴면특허기술 거래시스템’ 19일 개통
□ 국내 3개 대기업의 미활용 휴면특허 1,616건을 거래할 수 있는 ‘휴면특허기술 거래시스템(sp.ntb.or.kr)’이 4.19일 오전부터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를 개시한다.
ㅇ 이에 따라, 기술이전을 원하는 중소기업이 필요한 기술을 손쉽게 검색하고 거래할 수 있게 되어, 대기업 휴면특허의 중소기업으로의 이전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휴면특허는 대기업이 보유한 특허중 활용되고 있지 않은 특허로서 전경련 조사(‘04.12월)에 따르면,
ㅇ 국내 대기업의 전체 등록특허 11만건중 10%가 상업적인 가치가 있는 미활용특허(미활용특허는 20% 수준)이며, 중소기업이 활용가능한 미활용특허는 5% 수준으로 추정되고 있음
□ 금번에 이전가능한 휴면특허를 선도적으로 발굴하여 제공한 대기업은 삼성전자, KT, 한전의 3개사로,
ㅇ 기술을 이전받고자 하는 중소기업 등은 휴면특허기술 거래시스템을 통해 기술분류에 따른 일괄적인 검색과 이전을 위한 온라인, 오프라인 상담이 가능함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