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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중소기업 애로 해소 민.관 합동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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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강세에 대응한 수출중소기업

지원 대책 수립․시행

- 채산성 악화 및 수출둔화를 최소화하기 위한 단기 조치 시행과 기업애로에 대해 관계부처 협의 -

- 환위험 지원 강화,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할인, 수출신용 특례보증 실시, 엔저 피해품목에 대한 해외마케팅 집중 지원 등 -

 

 

▣ 원화강세, 고유가 등으로 채산성이 악화되고 있는 수출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환변동보험료 지원이 확대되고 중소기업에 대한 수출보험료가 15% 할인(BRICS 국가 30%)되며 혁신형 중소기업에 대한 수출신용보증한도가 3배까지 특별 책정된다.


 ◉ 이와 함께 엔低에 따른 수출 피해 예상품목들에 대해 일본뿐만 아니라 북미․ASEAN 등 제3국 시장에 대한 해외마케팅이 집중적으로 지원된다.


▣ 丁世均 산업자원부장관은 4.19(수) 오전 11시30분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관 회의실에서 중소기업대표, 수출지원기관장, 정부부처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수출중소기업 애로해소를 위한 민관 합동회의』를 개최하여


 ◉ 원화절상 등에 따른 수출채산성 악화로 저하된 중소기업의 수출의지 제고를 위해 환관리 지원, 유동성 공급확대, 해외마케팅 강화 등 분야별로 즉시 시행가능한 단기적인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 산자부는 금번 대책 시행으로 27,000여 중소수출업체(수출실적 1,000만불 이하)중 약 5,100여개의 중소수출업체가 수출보험, 신용보증 및 해외마케팅 지원에 직접적인 수혜대상이 되고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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