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탄소나노튜브 국제표준화, 한국이 앞장

81

 

“탄소나노튜브 제품 상용화 우리 기술표준이 주도”

= 탄소나노튜브 순도평가방법 국제표준으로 제안 =


□ 꿈의 신소재로 각광받고 있는 탄소나노튜브(CNT: Carbon nano

   -tube)의 국제규격 표준화에 산․학․연 나노전문가와 정부가 나선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김혜원)은 차세대 신소재인 CNT가 실제 제품에 적용되어 올해 “상용화 원년”을 맞을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이 분야에 기술경쟁력 확보 및 세계시장선점을 위해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에 우리가 개발한  “탄소나노튜브 순도평가방법”을 국제표준으로 신규제안 했다고 밝혔다.


ㅇ CNT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연료전지, 정밀부품 및 나노복합체분야  에서 상용화의 초기단계에 와 있으나 CNT분말의 순도평가를 위한  표준의 부재가 동일제품 생산을 위한 최대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 세계 CNT관련 시장 규모가 ‘08년에 290억불 추정

  

                    CNT(Carbon Nanotube)

 CNT는 탄소 6개로 이루어진 육각형들이 연결된 직경이 1~ 10 나노미터

 정도의 원통형 관 모양을 한 나노소재로 우수한 전기전도도(구리의 1000배), 강철의 100배 역학적강도, 다이아몬드와 비슷한 열전도도 등 뛰어난 물리학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전자제품, 부품 및 미래 주도산업인 항공, 우주산업에도 적용되는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소재임(나노미터는 10억분의 1m, 머리카락 굵기의 5만분의 1 )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