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신진호
- 담당부서구미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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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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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자부, 한-남미 자원협력 세미나 개최 -
□ 산업자원부는 대한상의와 공동으로 4월25일(화) 오후 신라호텔에서 남미지역 자원전문가와 국내 자원개발 관심 기업 등이 참여한 한-남미 자원협력세미나를 개최
* 아르헨티나, 페루, 우루과이, 콜롬비아 등 남미지역 주요 자원보유국 자원전문가들이 참석, 자국의 자원개발 진출환경 및 주요 유망프로젝트 등을 소개
* 한국 측에서는 산자부는 정부의 해외 자원개발 정책방향을, 광진공, SK 등은 이 지역 진출사례를 통한 시사점을, 경희대(곽재성교수)는 중남미 정치변동 및 에너지정책 동향 등을 발표
ㅇ 국내 관심기업들은 금번 세미나를 통하여 중남미 자원 현황 및 정책에 관한 생생한 정보를 취득하는 등 중남미 진출 이해 증진에 크게 도움
ㅇ 남미 측 발표자들은 자국의 자원분야에 정통한 실무인사들로서 향후 한국과의 자원협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자원분야 對중남미 親韓 채널 구축의 의미도 가짐
□ 중남미는 광물, 원유 등을 다량 보유한 자원의 寶庫로서 필요자원의 전량을 해외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우리에게 있어 중동, 아프리카와 함께 그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지역
ㅇ 2004년과 2005년, 두 번에 걸친 노무현대통령의 중남미순방과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멕시코 등 중남미 5개국과의 정기적인 자원협력위 개최 등 정부는 중남미 국가들과의 자원협력 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 세미나 역시 이런 노력의 일환
첨부 : 한-남미 자원협력세미나 개최개요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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