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독일월드컵, 상품수출 기회로 활용
- 담당자이효희
- 담당부서시장개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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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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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월드컵 마케팅 본격 시동
- 스포츠 한류열풍을 수출증대로 연결 -
□ 산자부는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06 독일 월드컵’을 계기로 스포츠 한류마케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유럽통합에 따라 확대된 유럽시장개척의 기회로 최대한 활용할 계획임.
ㅇ 독일정부도 월드컵을 장기 불황을 겪고 있는 독일 경제 회복의 기회로 삼기 위해 많은 투자를 하였고, 각국 기업들도 월드컵 특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음
ㅇ 우리나라는 지난 2002 한․일 월드컵을 통해 국가브랜드 홍보, 기업이미지제고 효과 등 총 26조4600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직접 경험한 바 있음
* 근거 : 재경부 발표 ‘2002년 경제백서’
□ 이를 위하여, 한국전 경기가 열리는 기간 중 독일 및 유럽 현지에서 유력 바이어를 초청하여 ‘한국 상품 월드컵 로드쇼’ 개최 등 ‘KOREA Premium'' 확산을 위한 사업을 추진중임
ㅇ IT, 가전제품, 스포츠 용품 등 국내 세계일류상품 선정기업 위주로 엄선된 50여개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독일 및 유럽지역 유력 바이어 200여명을 초청하여, 한국과 토고전이 열리는 프랑크푸르트(6.12(월))와 프랑스전을 앞두고 파리(6.16(금))에서 연속적으로 수출 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임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