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안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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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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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ID 산업화 확산을위한민간주도의추진체계 구축
- 산․학․연지도자78명으로구성된"RFID 리더스그룹"발족 -
- 향후 RFID 산업화 촉진의 획기적 계기 마련 -
□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RFID 산업화 추세에 대응하여 우리 기업이 주체가 되어 국내산업에서의 RFID 도입과 확산를 주도할 추진체계가 구축되었다.
ㅇ 산업자원부(장관 : 정세균)는 4월27일 ‘RFID Week'' 행사의 마지막 일정으로 민간주도의 RFID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한「RFID 리더스그룹」(의장 : 대한상의 회장)이 발족되었다고 밝혔다.
□ 이번 발족된 「RFID 리더스그룹」은 RFID 파급효과가 큰 산업의 주요 업체들이 중심이 되어 실질적으로 산업화와 기술개발 투자를 선도해 나갈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ㅇ 또한 리더스그룹 산하에 주요 산업별로 RFID 적용 비즈니스 모델과 응용표준을 개발하고 국내 업체간의 활용사례 등의 정보교류의 장이 되는 업종별 포럼이 구성․운영되어 국제동향에 대응하고 자체적인 발전 방안을 확보해 나가게 될 것이다.
□ 월마트, 미쉐린, P&G, BMW 등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들은 기업혁신의 수단으로 RFID의 도입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정부주도의 시범사업이나 공공부문의 도입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으나,
ㅇ 이번 산업계 중심의 RFID 리더스그룹의 출범과 업종별 포럼의 구성․운영으로 우리 기업들의 산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RFID의 산업화가 활발히 전개될 전망이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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