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영산자부장관,긴급 수출동향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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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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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朴 泰榮산자부장관, 긴급 수출동향점검회의 개최
보도일 : 1998.5.30
소관과 : 산업자원부 수출과(TEL : 500-2373)
朴 泰榮산자부장관, 긴급 수출동향점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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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자원부 朴 泰榮장관은 엔저 등 최근 수출여건이 급속히 악화되면서 수출
둔화조짐이 보이고 있다고 보고 98.5.30(토) 무역클럽에서 긴급 수출동향점검
회의를 개최하였음
<수출동향점검회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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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및 장소 : 98.5.30(토) 07:30-09:00 무역클럽51층 │
│ │
│ ○목적 │
│ - 수출동향점검 및 엔저등 최근 수출여건변화에 따른 대책협의 │
│ │
│ ○참석자 : 25명 │
│ - 산자부 : 장관(회의주재), 무역정책실장, 수출과장 3명 │
│ - 업 계 : 장병주 (주) 대우사장 등 종합상사대표8명, 중소기업대표3명,│
│ 자동차.철강.석유화학.반도체.섬유.전자.기계 등 업종별단체 │
│ 임원 7명 등 18명 │
│ - 수출지원기관 : KOTRA사장, 수출보험공사장, 수출입은행장, 무역협회 │
│ 부회장 등 4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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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장관은 이 자리에서
○노사불안과 기업부도증가 등에 의한 수출산업기반 위축, 금융경색과 원자재난
여파지속, 아시아시장의 침체지속, 반도체.석유화학 등 주력수출상품의 단가
하락 등으로 우리의 수출여건이 크게 악화된 가운데
○5월들어 수출이 둔화되고 있고 엔화절하에 따라 앞으로 수출이 더욱 위축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하고, 정부, 업계, 수출지원기관간 협조강화와 수출입애로
타개 노력을 배가해야 할 것을 강조하였음
○현시점에서는 수출입의 걸림돌로 작용하는 수출입금융의 조기정상화, 노사관계
안정.금리인하.내수활성화를 통한 산업기반유지가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하고,
특히 중소기업의 수출애로타개와 수출기업화대책을 업계와 공동으로 마련하여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하였음
□ 앞으로 정부는
① 수출입금융상의 애로를 타개하기 위하여
○수출입금융 취급실적을 금융기관 구조조정시 반영(부실채권매입 등) 하는 등
기시행중인 수출입 금융지원시책의 시행을 독려하여 가는 한편
○가용외화자금 20억불을 활용하여 원자재수입을 지원하고 수출입은행을 통하여
20억불의 수출입금융을 지원하기로 한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기로 하였음
. 원자재 수입지원 : 추가 2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