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송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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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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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2일조간) 전자상거래과, 전자문서보관소 금년 내 탄생.hwp [1,532.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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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2일조간) 전자상거래과, 전자문서보관소 (첨부).ppt [612.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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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첫 ‘공인 전자문서보관소’ 연내 출범
기업 ‘스캐닝문서’로도 보관가능토록 법제화
산자부, 2일 ‘시설장비’등 공포 … 11월께 ‘1호 보관소’문열어
팩스.문서보관창고 등 필요없어져 업무비용 1조원대 절감 효과
앞으로 기업간에 중요한 문서를 팩스로 보내고 퀵서비스로 문서를 직접 전달할 필요가 없어진다. 기업간 전자결재 시스템을 갖추지 않더라도 공인전자문서보관소를 이용하면 전자문서를 안전하고 쉽게 보관․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대출계약서, 보험증권 등을 찾느라 책장 구석을 뒤질 필요도 없어진다. 계약서를 스캐닝해서 공인전자문서보관소에 보관하면 언제든지 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고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 금년 내에 또 하나의 ‘e-비즈니스 혁명’으로 불리는 「공인전자문서보관소」가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본격적으로 시행될 것으로 보임
◇ 산업자원부는 5월2일 공인전자문서보관소 제도 설계의 마지막 단계인 「공인전자문서보관소 시설 및 장비 등에 관한 규정」과 「전자문서보관등 표준업무준칙」을 공포하고 시범사업을 거쳐 올해 9월부터 제도를 본격 시행할 것이라 밝힘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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