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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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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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자부, 고유가․원화강세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 氣 살리고 고통분담 위해 “수출 3천억불 희망시리즈” 추진 -
□ 산업자원부는 오늘(5월1일 또는 5월2일) 금년 수출 3천억불의 첫 고지인 수출 1천억불이 달성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작년(5.17)보다 보름이상 일찍 달성한 것이다.
ㅇ 그러나 고유가, 원화 강세, 원자재가 상승 등 삼중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기업이 늘고 있어
- 정부는 수출기업의 애로 해소를 위해 수출비상대책반을 가동(4.26)하는 등 수출업계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우리 수출기업들도 비상경영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기 위한 총력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ㅇ 비록 지금의 어려움이 우리 수출기업에게 위기이지만,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지혜가 필요하며, 기업, 수출유관기관, 정부 모두가 자신감과 희망을 가지고 기회를 만들어 가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 정세균 산자부장관은 수출 1천억불 달성한 오늘 수출기업에게 희망을 주고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수출 3천억불 희망메시지를 수출현장에 전달했다. (별첨 1)
ㅇ 정장관은 작년보다 보름이상 일찍 수출 1천억불을 달성한 것에 대해 산업현장에서 땀 흘려 노력하신 기업인과 근로자,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면서, 3천억불의 희망을 가득 담은 수출 한국호는 고유가, 원화 강세 등의 거센 파고도 능히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ㅇ 특히, 수출은 우리 경제의 희망으로 정부는 산업․통상․기술․투자 등이 총 망라된 복합적인 무역활동을 전개하고 FTA 등 경제통상협력을 통해 수출시장을 확대해 나가는 등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하였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