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승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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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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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변동보험 무료가입 및 해외마케팅 강화 등 중소기업 수출애로를 적극 지원
- 산자부장관, 5.3(수) 무역업계 간담회에서 「3중고」에 시달리는 중소기업에 대한 민관 총력지원책 제시 -
□ 조만간 환변동 보험 무료가입, 환리스크 관리 컨설팅, 종합상사 퇴직자를 활용한 수출도우미 제도, 해외 모조품 단속 등 환율하락 등으로 수출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총력 지원책이 새롭게 시행된다.
ㅇ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은 5.3(수)일 한국무역협회(회장 이희범) 초청으로 (그랜드인터콘H (2층) 그랜드볼룸) 열린 무역업계와의 연례 간담회에서 이와 같이 밝히고, 환율변동에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무역기조 정착에 민․관이 공동으로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 정 장관은 최근 급격한 환율변동과 유가 및 원자재 가격상승 등으로 수출기업이 3중의 고통을 겪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수출기업의 채산성 악화 및 수출포기로 인해 우리경제의 성장잠재력 마저 위축될 가능성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였다.
ㅇ 금번 간담회에서는 200여 무역업체를 비롯하여 산업자원부, 재정경제부, 건설교통부, 환경부, 한국은행 등 정부와 수출 유관기관의 고위 관계자들이 모두 참석하여 최근 중소기업의 수출애로와 지원방안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환율, 원자재 가격, 항공운임 인상 등과 같은 단기적인 애로해소 대책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해외마케팅 및 무역인프라 확충 사업 등도 제시되어, 자리를 같이한 수출기업들이 큰 기대를 갖게 되었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