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카드 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가표준 개발
- 담당자김상구
- 담당부서비즈니스표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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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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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여권, 전자운전면허증도 IC카드 기반의
국가표준으로 개발
- 기술표준원, 금년중 전자여권등 5개 중점분야
국가표준 개발 -
□ 세계적인 보안강화 추세에 따라 교통, 의료, 금융 및 개인식별카드 등 관련분야의 IC카드화 전환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o 최근 국제적 요구가 증대되고 있는 전자여권, 선원신분증, 전자운전면허증과 전국 호환 교통카드 및 위․변조 불가능한 개인식별카드(전자주민증) 등 5개 IC카드 응용분야에 대한 국가표준 개발이 금년 중 추진된다.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김혜원)은 IC카드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국가표준 초안개발에서부터 최종 활용에 이르는 일련의 표준화 과정에 정부기관 및 민간 기술개발사업자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체계를 갖추고 국가표준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o 이를 위하여 기술표준원은 민․관 표준화 협의기구인 「생체인식응용산업표준화협의회」 및 「교통카드호환표준화협의회」를 구성(‘05.6월)하여 표준화과제 발굴 등 국가표준화 로드맵을 완성하였고,
- 민간 사업자 중심의 기술통합 및 표준(안) 개발을 위한 「IC카드 연구센터」를 설립(‘06.2월)하여 상호 협력적 국가표준 개발 체계를 마련하였다.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