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의 원인을 찾을 수 있는 유전자분석용 시약 최초 개발
- 담당자김용주
- 담당부서생물환경표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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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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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의 원인을 찾을 수 있는 유전자분석용 시약 최초 개발 -국내바이오벤처기업이 개발하여 신제품(NEP)인증- |
□ 인간 질병의 원인을 찾을 수 있는 획기적인 유전자분석용 시약이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되었다. 본 시약을 통한 유전자분석을 하는 경우 질병의 원인을 찾아내고, 치료 방법 등을 알아내는 등 국민보건 향상에 일대 전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또한, 경제적으로도 약2조원 정도로 추정되는 세계 유전자분석시장에 본격 참여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 기술표준원(원장:김혜원)에 따르면 국내 바이오벤처기업에서 유전자분석을 쉽게 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여 신제품(NEP)인증을 받았다고 발표하였다. 일반적으로 유전자를 분석할 때는 유전자 증폭(PCR, Polymerase Chain Reaction)기술을 이용하는데, 재현성 등 신뢰성에 문제가 있어 왔다. 그러나, 새로 개발된 기술1)은 프라이머(Primer)라고 불려지는 작은 유전자조각이 분석대상의 특정부위에 결합했을 때에만 유전자증폭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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