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맨홀 감전사고, 걱정 끝
- 담당자김석태
- 담당부서전기기기표준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163
- 첨부파일
장마철 맨홀 감전사고, 걱정 끝
방수가 완벽한 "지중케이블 접속장치" 신제품인증(NEP)
매년 장마철 마다 발생하는 도로변 전기맨홀에 의한 감전사고의 방지를
위하여 국내의 한 업체에서 개발한 지중저압 케이블 접속장치가 그 기술성을 인정받아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으로부터 신제품인증(NEP)을 획득 하였다.
※ NEP(New Excellent Product) : 「산업발전법」에 의거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신기술 또는 이에 준하는 기술을 적용하여 개발된 신제품을 인증하는 제도
※ 맨홀용 지중저압 케이블 접속장치 : 땅속에 설치되는 전선 연결함
우리나라에는 전국적으로 약 4만6천개의 맨홀이 설치되어 있어 매년 장마철 집중호우 때 마다 감전 사고가 년례 행사처럼 반복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동안 사용되어온 지중의 전선연결 접속장치는 방수성이 미흡하여 장마철에 장기간 침수될 경우에는 누전에 의한 정전 및 인명피해가 발생되고 있는 실정이며, 차량의 진동 등에 의해 고정 볼트가 풀려 전기사고의 원인이 되어왔다.
※ 지난해 6월 집중 호우시 맨홀의 감전사고로 인천, 부산 등지에서 여고생 등 2명이 사망하여 사회문제로 대두 되었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