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일류상품’개발촉진 308억 지원
- 담당자갈만수
- 담당부서산업기술개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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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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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일류상품’개발촉진 308억 지원
중견기업 부설硏 85개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로 지정
□ 산자부(장관 정세균)는 제조분야 세계일류상품 개발 촉진 및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술 잠재력이 우수한 중소․중견기업의 부설연구소 85개(기존 79, 신규 6)를 우수기술제조기술연구센터(ATC)로 지정하여 금년에 총 308억원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할 예정임.
ㅇ 금년에 신규로 지정될 6개 센터는 지원과제의 우수성 외에 기업의 경쟁력과 가능성을 중점 평가 기준을 통과한 자체적인 경쟁력을 가진 기업부설연구소임.
- 금년도 ATC사업자 선정은 1월 공고, 3월 83개 기업 신청접수 받아 4월에 7개 기술 분과별로 전문가들의 2차(1차 서류평가: 26개 선정, 2차 발표평가: 1순위 6개, 2순위 8개)에 걸친 엄격한 평가로 13.8대1의 경쟁을 통해 선정하여 조정위원회의 심의(5월 하순경)를 거쳐 최종 확정할 예정임.
□ ATC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의 관심이 매우 높은 R&D사업으로일정 수준 이상의 매출액 및 R&D투자 등 엄격한 자격요건과 기술평가를 통해 ‘03년 30개, ’04년 32개, ‘05년 16개 선정하였고 현재는 70개 과제를 운영 중이며, 금년부터 과기부로부터 이관 받은 국가지정연구실(NRL-National Research Laboratory)을 통합하여 운영할 계획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