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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산업 분야 미국과 표준화협력 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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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간 첨단 부품·소재 성능평가법 공동개발

- 기술표준원, 미국소재시험연구원(ASTM)과 표준화 MOU 체결 -

 

 

▶ 첨단 부품․소재 시험·검사·분석 등 평가 분야에서 국제표준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소재시험연구원(ASTM) Jim Thomas 회장이 지난 5.12(금)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을 방문하여 양국 표준화기관간 부품소재 시험검사방법 표준화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음.


 ▶ MOU체결로 IT, BT, NT 등 첨단 분야의 부품·소재의 성능을 평가하는 시험방법에 대한 정보교환, 공동연구, 기술위원회 참여 등을 통한 양국간 상호협력이 가능해져 우리 부품소재산업의 수준을 향상시키는 전기를 마련함은 물론 첨단 부품소재의  대외 수출 경쟁력이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김혜원)은 5월 12일 미국재료시험연구원(ASTM, 회장 James A. Thomas)과 기초 부품소재에 대한 시험·검사·분석 분야에서의 표준화활동에 대한 정보교환, 양기관의 표준을 제정·심의하는 기술위원회에 상호참가 등을 통한 포괄적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음.


※ ASTM(American Society for Testing & Materials)은 금속, 석유화학, 건축자재, 원자력 등 기초부품소재분야의 시험·검사·분석방법에 대한 표준화를 연구·개발·보급하고 있는 전문 연구기관으로 1898년에 미국에서 설립되었으며, 전세계에서 거래되고 있는 첨단 기초부품소재의 성능 및 품질을 평가하는 시험검사시 ASTM이 개발한 규격을 사용하고 있음.(기관소개 붙임 참조)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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