電力거래제도 개선을 위한 워크숍 개최
- 담당자이건호
- 담당부서전력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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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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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CBP 방식을 유지하되, 송전비용 등 시장가격 반영”
□ 오늘(5.30, 화) 삼성동 코엑스에서 정부, 한국전력, 전력거래소, 발전회사, 학계 및 연구계 등 전력산업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행 CBP(Cost-Based Pool)시장의 전력거래제도 개선을 위한 워크숍이 개최된다.
□ 현행 전력거래소에서 이루어지는 전력거래방식은 발전사업자와 판매사업자간 쌍방입찰로 거래가격이 결정되는 방식(전력 도매시장 방식)이 아니라,
ㅇ 표준용량가격(Capacity Payment)에 발전기별 變動費(연료비, 발전기 起動費)를 더해 거래가격이 결정되는 CBP 방식을 취하고 있어
1) 장거리 송전에 따른 전력손실과 수도권으로 향하는 송전혼잡비용을 반영하지 못하고,
2) 이로 인해 전력수요가 많은 수도권에 발전설비의 투자유인 효과가 없고,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