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분리정제용 기능성소재 개발
- 담당자박재효
- 담당부서생물화학산업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285
- 첨부파일
극소량 혈액으로 초고속 진단 바이오센서 국산화 실현 |
- 바이오와 나노의 만남으로 시너지 효과 극대화 -
□ 요업(세라믹)기술원 나노소재응용본부와 벤처기업인 코아바이오시스템(주)은 산업자원부(장관 정세균) 중기거점 기술개발사업의 지원으로 직경 1나노미터(10-9m) 크기의 「기능성 실리카 코팅 자성나노입자(magnetic nanoparticles)」를 국내 최초로, 미국, 일본, 독일에 이어서 세계 4번째로 개발함.
□ 지금까지 바이오센서에 대한 연구는 눈부실 정도로 많이 발전하였으나, 마이크로 단위에서만 가능하였으므로 상용화 단계의 필수적인 신속․효율․정확․재현성에 대한 단점을 가지고 있었음.
ㅇ 동 기술이 기존 소재와 다른 점은 나노 입자 제어기술을 활용함으로서 마이크로 소재보다 훨씬 많은 접촉면적 확보가 가능해 졌으며, 또한 나노 입자 표면위에 기능성 화학그룹을 유도(부착)하여 DNA를 혈액에서 분리하는 기능이 탁월히 높은 획기적인 기술이라 평가됨.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