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경수
- 담당부서전력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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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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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9일석간)전력산업과,당진화력5,6호기준공식.hwp [15.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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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9일석간)전력산업과,당진화력5,6호기준공식(첨부).hwp [16.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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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초임계압 화력발전 시대 열려 -
□ 한국동서발전(주)(사장 이용오)는 6월 9일 오전 11시 충남 당진군 석문면 당진화력발전소 구내에서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 국회의원 등 주요인사와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화력 5․6호기 준공식을 가졌음.
ㅇ 당진화력발전소는 동서발전의 주력발전소로서 서울과 인접한 서해안지역에 위치해 수도권의 전력수급 불균형 해소와 국내 전력계통 안정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5․6호기 준공으로 하계 전력수급 안정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임.
□ 당진화력 5․6호기는 국내 최초로 초초임계압 방식으로 설계된 50만kW급 석탄발전소로 한국전력기술(주)가 설계를, 두산중공업(주)가 기자재공급 및 시공을 담당했으며 지난 2002년 9월에 착공한 이후 총 공사비 1조 870억원과 연인원 200만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3년 7개월만에 완공하였음.
ㅇ 기존 초임계압 발전소보다 연간 약 15만톤의 연료절감 및 80만톤의 배출가스량이 저감되는 최첨단 고효율 발전설비인 당진화력 5․6호기의 준공으로 국내 전력사에 초초임계압 발전시대가 열리게 되었음.
ㅇ 또한 탈황, 탈질설비 및 전기집진기 설치 뿐 아니라 배출가스 자동측정 시스템과 원격측정 시스템의 도입 등 각종 환경오염 방지설비와 24시간 연속으로 감시가 가능한 자동환경감시 시스템을 구축하여 정부 환경정책에 부응하는 세계적인 친환경발전소의 면모를 갖추었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