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에 ‘발효미생물종합센터’ 검토
- 담당자박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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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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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에 ‘발효미생물종합센터’ 검토
“GM대우車 군산공장, 전북경제 성장엔진”
정세균 산자장관, 15일 순창-군산 방문 간담회․준공식참석
전북 순창에 ‘발효미생물 종합활용센터’ 건립이 추진된다. 또 GM대우자동차 군산공장은 디젤엔진 생산라인 준공을 계기로 완성차 업계에서 국내․외적으로 비중과 위상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은 15일 오전 전북 순창을 방문, ‘장류업계 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순창지역에 ‘발효미생물 종합활용센터’의 건립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 오후에는 군산 GM대우자동차공장을 방문, 연산 25만대 생산능력을 갖춘 디젤엔진 생산라인 준공을 축하하며 “이 공장이 전북 지역의 일자리 신규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지원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순창과 군산 방문의 상세 사항이다.
□ 6월 15일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은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지엠대우)의 군산 디젤엔진공장 준공식에 참석하여 축하하는 자리를 가짐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