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경, 비타민 알약 크기의 캡슐형 내시경 상용화 가능”
- 담당자권덕중
- 담당부서산업기술개발팀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223
- 첨부파일
“연말경, 비타민 알약 크기의
캡슐형 내시경 상용화 가능”
- 산자부 금년 프론티어기술개발사업단, 지원계획 발표 -
□ 올해 안에, 국민들은 마취의 공포, 구토의 괴로움, 시술의 통증이 없는 편안한 내시경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ㅇ 산자부가 지원하고 있는 21세기 프론티어사업단 가운데 하나인 ‘지능형마이크로시스템사업단’은 ‘99년 말부터 6년 간의 기술개발 끝에 국내 최초로 ’캡슐형 내시경‘ 개발에 성공했다.
ㅇ 이제, 내시경 검진이 필요한 사람들은 비타민제와 같은 알약 크기의 캡슐을 삼키기만 하면, 활동을 하거나 잠을 자는 동안 캡슐이 소화기관내의 사진을 촬영하여 인체 밖의 수신장치로 보내준다.
ㅇ 이러한 캡슐형 내시경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의 임상허가를 받아 세브란스병원에서 임상실험을 거친 후 금년 말경에 시판하게 된다.
□ 산자부는 이재훈 산업정책본부장 주재로 지능형 마이크로사업단 등 5개 프론티어사업단장과 회의를 갖고, 이와 같은 프론티어 사업단의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총 450억원 규모의 금년도 프론티어사업 기술개발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