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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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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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벤처, 마침내 최첨단 반도체 칩 검사용 카드 개발 ! |
≡ 비메모리 검사장치 국산화 기반 확보, 2,300억원 수입대체(‘10년) ≡
- 최첨단 멤스(MEMS)기술 상용화, 국산 검사장치 경쟁력 증대발판 마련 - |
□ 최근 반도체 제품의 고밀도․다기능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반도체 소자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제품의 경박․단소화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ㅇ 기존 방식에 비해 정밀성, 신뢰성 및 생산수율이 월등한「비메모리 검사용 카드」를 국내 벤처기업(‘파이컴’)이 최초로 개발하여 주목
* (주)파이컴(대표 이억기) : 반도체 검사장치 제조 전문회사로 ‘05년 기준 727억 매출(전년대비 16% 증가), 종업원 285명,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소재(첨부1 참조)
ㅇ 동 멤스(MEMS)방식으로 제조된 검사용 카드(일명 ‘프로브카드’)는, 측정 대상 반도체 면에 초미세 격자구조의 헤드부분이 접촉하면서 전기적․물리적 특성 등을 자동 인식하는 장치로,
- 기존 바늘방식(핀 구조)의 수작업에 따른 생산성 및 성능 한계 등의 문제점들을 극복하려고 한 것이 연구개발 배경
ㅇ 특히, 동 개발품은 현재 국내는 물론 세계 프로브카드 시장을 독점 중인 미국 Form Factor社(세계 1위) 제품의 성능 및 생산성을 위협하는 수준이고, 국가연구개발사업(시스템IC 2010사업)의 성과물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큼
* Form Factor社 : 세계 프로브카드 매출 1위의 미국 기업으로 2005년 매출이 230백만 달러이며 주력 품목은 프로브카드(MEMS Type)
* 시스템IC 2010사업(’98~’11) : 산업자원부가 취약한 비메모리 반도체의 집중 육성을 위해 지원(연 200억원 규모)중인 산․학․연 공동 연구개발사업(첨부 2 참조)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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