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안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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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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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19일조간)유전개발팀,SK마다카스카르-북해탐사광구참여,대우미얀마.hwp [1,516.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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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업체의 해외유전개발사업 성과 봇물
- 대우 Int''l, 미얀마 A-1, A-3 광구에서 가스층 추가 발견 -
- SK(주), 마다카스카르 탐사광구, 북해 4개 해상광구 탐사계약 체결 -
□ IMF 이후 한때 위축되었던 민간기업들의 해외유전개발 사업의 성과가 정상자원외교 등 자원 확보를 위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기업의 참여 확대로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음
□ 대우 Int''l은 지난해 4월 A-1광구(약 7천만LNG톤 확인), 금년 1월 A-3광구에서 경제성 있는 가스층을 발견한데 이어, 최근 A-1광구에서 경제성 있는 가스층을 추가로 발견하는 개가를 올림
ㅇ 대우 Int''l은 추가로 발견된 가스층에 대해 국제공인기관의 매장량 검증 절차를 금년 8月말 완료하고, ’09년부터 이들 3개 가스전에 대한 상업생산을 개시할 예정임
* 기확인된 A-1 광구 7천만LNG톤은 국내 가스소비량의 3.2년치 물량에 해당됨
□ 또한, SK(주)도 금년 6월 동아프리카 마다카스카르 해상광구와 북해에 추정 매장량 2.2억배럴 규모의 4개 광구에 대해 지분 참여 계약을 체결했음
ㅇ 북해 4개 유전 사업 참여는 ’97년 석유공사의 영국 캡틴광구 진출이후, 민간기업 최초의 유럽지역 진출사업으로서, SK측 지분 감안시 0.76억 배럴의 원유 확보 효과 기대됨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