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중국산 백상지에 대한 덤핑방지관세부과
- 담당자주현수
- 담당부서산업피해조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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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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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중국․싱가폴산 폴리비닐알콜에 대하여
덤핑으로 인한 국내산업피해가 있다고 예비긍정판정
인도네시아․중국산 백상지에 대한 덤핑방지관세부과
연장여부 판단을 위한 조사도 개시하기로 결정
- 제233차 무역위원회 결정 -
< 미국․중국․싱가폴산 폴리비닐알콜(PVA) 예비긍정판정 >
□ 무역위원회(위원장 : 송상현)는 26일 미국․중국․싱가폴산 PVA의 덤핑사실 및 그로 인한 국내산업의 실질적 피해가 있다고 추정되는 충분한 증거가 있다고 판단하여 덤핑예비긍정판정을 내렸다.
□ 이에 따라, 무역위원회는 미국․중국․싱가폴산 PVA수입에 대하여 미국 86.08%, 중국 19.15%~35.17%, 싱가폴 39.42%의 잠정덤핑방지관세부과를 재경부장관에게 건의하기로 결정하였다.
ㅇ 덤핑사실에 대해서는 미국, 중국 및 싱가폴의 조사대상업체가 덤핑조사에 대응하지 않았고, 자발대응한 중국업체가 제출한 자료도 신뢰성이 낮아 무역위가 별도의 이용가능한 자료(the facts available)에 의해 19.15%~86.08%의 예비덤핑률을 결정하였다.
ㅇ 국내산업의 실질적 피해는 덤핑수입물량이 절대적․상대적으로 증가하였고, 제조원가상승에도 불구하고 국내생산품의 판매가격이 지난 4년간 동일수준을 유지하여 국내생산, 판매, 영업수지가 악화되는 등 종합적인 산업피해지표가 감안되었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