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한·미 FTA 계기 ‘東北亞 첨단산업 허브’ 도약

81

 

“한·미 FTA 계기 ‘東北亞 첨단산업 허브’ 도약

성공착근땐 산업구조고도화를 통한 산업공동화 해결 가능”

 산자부, 5일 ‘한·미 FTA를 통한 산업구조 선진화 전략 민·관 회의’

버시바우 美대사 등 참석… 5개 업종별 전국 순회회의도 준비

 

◈ 산자부는 현재 추진 중인 한·미 FTA 체결을 계기로 양국간 공동 R&D협력, 전략적 FDI 유치 노력 등이 본격화될 경우,

 

   ①주력산업의 고부가가치화, ②부품·소재 원천기술 확보, ③첨단기술·지식서비스 등 신산업 창출 등 산업구조 고도화를 통해 동북아 첨단산업 허브로 도약이 가능하다는 연구결과 발표

    (산업연구원 ‘한·미FTA를 통한 산업구조고도화전략’ 연구용역 보고서 인용(7.5))

 

  ㅇ 미국의 첨단기술·직접투자·벤처캐피털 등 유치 및 활용

  ㅇ 한·미 공동R&D기금 설치, 인력교류·전략적 기술제휴 확대


◈ 丁 산자, FTA의 효과에 대해 무역지표상 단기적인 실익보다는, 산업구조 고도화 활용 등 중장기적 시각으로 접근 필요성 강조

 

  ㅇ 기회 및 위협요인 철저 분석, 사전 준비와 전략적 대응 필요

    - 기회요인은 활용 극대화를 위한 기능별 및 업종별 전략 수립

    - 위협요인은 협상대응, 무역조정지원·사업전환 지원 확대


◈ 丁 산자, 버시바우(Vershbow) 美 대사와 면담시, 방미(6.25~7.2)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①개성공단 원산지 인정문제, ②비자면제 문제, ③민감업종 등 현안이슈에 대한 美측의 전향적인 고려를 요구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