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투자포럼, 뉴욕에 이어 LA에서도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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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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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한미투자포럼, 뉴욕에 이어 LA에서도 대한투자붐 조성
보도일 : 1998.6.12
소관과 : 산업자원부 미주협력과(TEL : 500-2581)
한미투자포럼, 뉴욕에 이어 LA에서도 대한투자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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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11일(목) 09:30(미국현지시간) LA, 옴니호텔에서 한미투자포럼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6월8일과 9일에 걸처 뉴욕에서 개최된 한미투자포럼의 성공적 개최
에 힘입어 LA에서 개최된 한미투자포럼에는 실리콘밸리를 포함한 미국 서부지역
의 하이테크 벤처기업을 비롯한 외국인 투자가 530명과 우리측 참가자 150명 등
총 680명이 참석하였다.
- 특히 LA이 「한미투자포럼」에는 샌디에고, 네바다주,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세크라멘트 등 미국 주요서부지역 뿐만아니라 카나다, 텍사스 등 원거리에서도
다수 참석하여 동 투자포럼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내었다.
○ 특히 이번 LA 한미투자포럼은 미국 서부지역에서 개최되는 최대규모의 투자유치
행사로서 미국 서부지역내의 정·재계에 커다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 동 행사는 다우캐미칼, 발렉스, 아르코, 파워컴퓨터 등 하이테크기업이 다수
참석하였고 뉴욕에서와 마찬가지로 슈로더, 캘리포니아 연금관리공단 등 서부
지역 주요 기관투자가와 주요 부동산전문업체, 컨설팅회사 등이 대거 참여하였
다.
- 그리고 주요 정부 및 유관기간 참여자로서는 R. Degadillo L.A부시장,
R. Alatorre L.A. 시의원, C Holden Pasadcna시장, L.Lee LA/Long Beach 상공
회의소장, K. Ware 샌디에고 무역협회장 등 주요인사가 다수 참여하였다.
○ 대미투자유치단의 단장인 박태영(朴泰榮) 산업자원부장관은 오찬연설을 통해
현재의 한국경제위기가 미국의 1930년대 대공황과 유사함을 언급하고 한국의
튼튼한 제조업 기반과 민주정치체제를 바탕으로 금융구조 개혁이 성공할 경우
한국경제는 곧 정상궤도에 이를 것이라고 하면서 한국경제에 대한 미국투자가
들의 의구심을 해소시키기 위해 노력하였다.
- 이어 R. Degadillo L.A. 부시장은 한미양국간의 상호협력은 양국의 상호발전을
위해 무엇보다도 중요하여 이를 위해 특히 LA지역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한국교민들이 한미 양국간 협력의 중요한 가교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LA 한미투자포럼에서는 한국 투자에 대한 관심이 매우 커 우리측 참가자 전원
이 최소 2건이상의 개별상담이 예약되어 총 444건의 개별상담이 이루어 졌으며
부문별로는 벤처포럼에 251건, M&A/금융포럼 89건, 직접/부동산투자포럼에서
104건에 이르고 있다.
- 이번 개별상담에서의 특징은 벤처포럼에 참가하고 있는 국내 우수 벤처기업과
창업투자회사에 상담신청이 폭증하였는바, 텔레멘 8건, 에이넷 7건 그리고 일신
창업투자 9건, 제일창업투자 8건 등 국내 창업투자회사에 6건이상의 개별상담이
실시되었으며 일반적으로는 참여기업당 4∼5건의 투자상담이 진행되었다.
-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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