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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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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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복합기능 프로세서국내최초개발
≡신호처리(DSP)와시스템제어(MCU)기능을칩하나로구현 - 선진국 독점 기술의 국산화 개발로 약 5천억원 수입 대체(10년) - |
□ 국내 비메모리반도체 설계전문(Fabless) 업체(‘자람테크놀로지’)가 소프트웨어 수정만으로 디지털 TV, 카메라, MP3 등 다양한 IT 기기를 작동시킬 수 있는 플랫폼(Platform) 기반 프로세서(processor)를 국내 최초 개발
* (주)자람테크놀로지(대표 백준현) : 경기 성남시 분당 소재, 멀티미디어 프로세서 및 디지털신호처리 프로세서 설계 주력 벤처, 종업원 15명, ‘05년 37억 매출(별첨1)
ㅇ 비메모리반도체의 대부분(95%)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벤처기업의 2년 이상 연구개발 끝에 동 제품(모델명 ‘ZMP3224’) 탄생
* ‘05년 반도체 수입 251억불 중 메모리 14억불(5%), 비메모리 237억불(95%)
* 지금까지 동 제품과 유사기능의 TI社(美) 제품(‘OMAP 프로세서’) 전량 수입
ㅇ 디지털 신호처리 프로세서(DSP*)와 마이크로컨트롤러(MCU*) 기능 모두 하나의 반도체 칩으로 구현, 기존 방식과 프로세서 설계기반 차별화
* DSP(Digital Signal Processor) : 신호처리 전용칩, MCU(Micro Control Unit) : 시스템제어 전용칩
- 신호처리(DSP) 및 시스템 제어(MCU)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고, 두개의 프로세서가 메모리도 공유하는 플랫폼 기반으로 설계
* 두 개의 프로세서를 별도 탑재하는 기존방식 대비 응용제품의 다양성, Time to Market 신속성, 전력소모와 제조원가 획기적 절감(각각 30%)
ㅇ 특히, 동 제품은 처리속도 등 성능이 TI 제품을 능가하는 수준이고, 국가 연구개발사업(시스템IC 2010사업)의 성과물이라는 점에서 눈길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