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품․전기제품 안전관리, 소비자가 직접 나선다
- 담당자윤윤남
- 담당부서안전관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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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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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품․전기제품 안전관리, 소비자가 직접 나선다
- 기업이 스스로 안전한 제품을공급, 안전지킴이단이 점검 -
- 기업-소비자간 ‘제품안전 자율이행 협약식’ 13일 개최 -
소비자로 구성된 30명의 ‘제품안전지킴이단’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전기제품․생활용품․어린이용 제품들이 안전기준에 적합한지 직접 점검에 나선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정부주도의 시판품조사, 시․도단속 등 사후 안전관리를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사전예시적 자율안전관리시스템’으로 전환하여 7월부터 시행하기로 하였다.
산업자원부가 금번에 시행하게 되는 사전예시적 자율안전관리시스템은
▲ 정부에서는 중점 안전관리 대상품목과 안전기준을 사전에 제시하고,
▲ 기업은 안전기준에 적합한 제품을 시장에 공급하기로 「제품안전 자율이행협약」을 체결하고,
▲ 민간단체로 구성된 제품안전지킴이단이 기업의 이행여부를 모니터링하고 그 결과를 업체에 권고하는 한편 정부의 안전관리정책에 반영하거나 조치를 요청하는 자율안전관리시스템이라고 밝혔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