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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형 중소기업 기술금융’ 내달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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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신한․우리銀에 국민銀도 가세


‘혁신형 중소기업 기술금융’ 내달 접수 시작

 


-연말까지 총 8천억 지원…기술평가 토대로 건당 최고 50억 신용대출-


□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도 담보부족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혁신형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신용대출을  지원하는 기술금융 지원사업이 본격 출범하였음


 ㅇ 혁신형 중소기업이 정부에서 지정한 기술평가기관의  기술평가를 통해 우수기술등급을 받게 되면 금융기관의 자체 여신심사를 거쳐 신용대출을 지원받게 됨


 ㅇ 지난 4.20 산자부와 협약*을 체결한 기업․신한․우리은행 외에 국민은행도 본 사업에 동참함으로써 총 4개 은행이 연말까지 총 8천여억원**을 지원할 계획임


  * 산자부․특허청, 기업․신한․우리은행 「혁신형 중소기업 금융지원 MOU」체결(4.20)

    * 국민은행 3,000억원, 기업은행 840억원, 신한은행 2,000억원, 우리은행 2,170억원(가나다순)


□ 산업자원부는 중소기업청, 특허청, 4개 금융기관 공동으로  이와 같은 내용의 「혁신형 중소기업 기술금융 지원사업」 계획을 19일 확정·발표하고, 오는 8.21부터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힘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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