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로봇 내년말 나온다
- 담당자서성태
- 담당부서로봇팀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2,959
- 첨부파일
웰빙로봇 내년말 나온다
- 혼자서 걷기 힘든 노인·장애우 삶의 질 향상 기대 -
지능로봇 프론티어 2단계 사업착수
□ 내년말 보행보조 로봇과 실버로봇 시제품이 출시된다. 산업자원부는 올해 7월부터 본격적으로 착수하게 될「지능로봇 프론티어 2단계 사업」(사업단장: 김문상, 운영기관: KIST)에서 지난 3년간 개발된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노인·장애우에게 실질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로봇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ㅇ 보행보조 로봇은 둔덕 등이 있는 실내외 보행환경에서 사용자를 부축하고 보행을 도와주어 근력이 저하된 노인·장애우의 독립적인 활동이 가능하게 하고 환자의 재활치료에도 활용이 가능한 로봇이다.
ㅇ 실버로봇은 바닥이나 소파에 앉아 있는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게 50~60cm의 키에, 바퀴로 주행하는 로봇이다. 특히 두 개의 카메라를 이용한 영상처리를 통해 주변환경과 물체를 인식하고 자율판단에 따른 이동과 서비스 제공 기능을 갖추게 된다.
- 가정에서 사용자의 맥박, 혈압 등 생체신호를 수시로 점검하여 건강관리를 도와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감정상태 변화에 따른 상호작용을 통해 실버인구의 고독감을 해소하는 등 가족의 부양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