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국내 최초 기술개발로 폴리이미드 필름 본격 양산
- 담당자김열규
- 담당부서철강석유화학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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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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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국내 최초 기술개발로 폴리이미드 필름 본격 양산
- 전자 ․ 정보통신용 핵심소재의 기술자립화 실현 -
□ SKC(주)(사장 박장석)는 7월 20일 오전 11시 30분에 충북 진천군 이월면 SKC(주)공장에서 김종률 국회의원, 정우택 충북지사, 이태용 산업자원부 기간제조산업본부장 등 주요인사와 업계,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폴리이미드 필름 공장의 준공식을 가졌음
ㅇ 폴리이미드 필름은 상용화된 필름 중 내열성 및 내한성이 가장 우수한 소재로 LCD 및 PDP-TV, 휴대용 전화기 안에 들어가는 연성회로기판(FPCB)의 원판에 사용되는 첨단 고기능성 핵심소재임
ㅇ SKC(주)는 ‘05년 3월 착공하여 1년 3개월여 공사 끝에 충북 진천에 281천m2 면적에 연산 300톤, 430억원의 투자비를 들여 1호기를 준공하고, 향후 ’07년 2호기(600톤)를 준공할 예정임
□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미국과 일본에 이어 세계 3번째로 폴리이미드 필름의 상업 생산에 돌입하게 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폴리이미드 필름의 수입 대체효과가 기대되는 동시에, 향후 수출도 가능할 전망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