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한․미 FTA 관련, 전국 13개 중소도시 대상 맞춤형 설명회 개최

81

 

한․미 FTA 관련, 전국 13개 중소도시 대상 맞춤형 설명회 개최


- 본격적인 상품양허 협상을 앞두고 지역별

특화 업종 대상 「맞춤형」 홍보 전략 추진 -


□ 산업자원부는 7.24(월)부터 8.31(목)까지 1, 2차로 나누어 지방 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한․미 FTA 제2차 협상과 관련하여 전국 13개 중소도시에 소재하는 중소기업․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역 순회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ㅇ 본격적인 상품양허 협상이 개시될 제3차 협상에 앞서 정부․업계간 양측이 특정 지역의 특정 업종별 영향을 점검하여 지역별 특성에 적합한 구체적인 전략과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ㅇ 한․미 FTA로 인해 피해가 우려되는 영세한 중소기업․小상공인을 대상으로 무역조정지원 내용 및 절차를 설명하여 구조조정과 상생협력의 대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 산업자원부는 익산을 시작으로 안양, 마산, 여수, 청주 등 전국 13개 도시를 찾아갈 계획인 바, 지역별 산업 여건에 따라 산자부의 업종 담당 팀장이 지역별 특성에 맞는 영향과 대응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ㅇ 귀금속 가공․섬유산업이 발달한 익산에는 섬유생활팀장이, 전기․전자산업이 특색인 화성․안양은 각각 반도체디스플레이팀장․디지털융합팀장이 선정되는 등 특화 업종에 초점을 맞추어 FTA에 대한 쌍방향 의견교환을 할 계획이다.


   - 동시에 산업자원부는 이번 기회를 업계 참석자들과 민․관간 활발한 토론을 통하여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협의하는 기회로도 이용할 예정이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